누가봐도 말도안되는 멍청한 소리하면서
지구가 평평하니 과학이 틀렸니 하면서 성경 읽으라하면
평소에 관심 가지고 읽어볼까 하던 사람도 마음 접게 되는걸 모르나?
지능적 개신교 안티거나,
연자맺돌 발에 묶고 강바닥에 풍덩해야 하는 놈이 아닐까 싶어.
누가봐도 말도안되는 멍청한 소리하면서
지구가 평평하니 과학이 틀렸니 하면서 성경 읽으라하면
평소에 관심 가지고 읽어볼까 하던 사람도 마음 접게 되는걸 모르나?
지능적 개신교 안티거나,
연자맺돌 발에 묶고 강바닥에 풍덩해야 하는 놈이 아닐까 싶어.
부활을 증명했다면서 알려달라니까 싫대;
종교는 핑계고 그냥 한심한 인생 어디서도 인정받지 못한 억울함을 어떻게든 "대의를 위해 싸우는 나 자신"으로 포장하려는게 아닐까. 불쌍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