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없다고는 그 누구도 말 못하지?
은하 내에 수많은 행성이 있고, 그 행성 중에 생명체가 태어날 만한 환경을 가지고, 진화를 거듭해 사고를 가지게 되며, 그 진화를 이루기 까지 문명이 멸망하지 않을 확률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음
그 낮은 확률로 인해 지구가 존재하는건데, 사후세계는 없다?
난 이것도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어. 단순히 절대적으로 없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은 이상 존재할 확률은 무한하다.
우리 지구 이외의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낼 확률처럼 (동일한 확률이라는거 아님) 정말 낮아도 가능성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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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은 과학이고.. 사후세계는.. 에휴 님 몇살임?
물론 과학과 종교적인 교리의 차이는 명백하지만, 과학은 절대적 진리가 아니라 보편적인 진리 또는 법칙임 언제나 새로운 것을 알게 될 수록 바뀔 수가 있는거야. 그러니까 후세대에서는 외계인은 없다는게 보편적인 진리가 될 수도 있는것.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을 믿는것과 있을 수도 있다고 믿는 것 그 무엇도 옳고 그른것도 아님 과학자들도 진화론이 맞지만 결국 우주적인 관점에서는 창조론이 맞다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음. 왜? 설명할 수 없거든. 우주의 전은 무엇이고, 누구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 과정은 무엇이엇는지. - dc App
기본적으로 그러한것들은 입증불가능(super task)이라 과학에서 신경 안쓰는것들이지 과학을 구성하는 요소도 되기 힘들고, 그래서 그러한 종류의 것은 오직 믿음 그 자체에 크게 의존하는 관념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