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배신감느낀 적이 많았겠지. 충분히 이해한다
안 풀리는 인생이 왜 이런지 원인을 찾다보면 신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는 경우도 정말 많으니까.
근데 분노를 가라앉히고 냉정히 생각해보자. 정말 창조주가 없을까?
아무리 창조주를 부정하고 싶어도, 허공에서 갑자기 펑하고 아무 이유없이 지금 우주가 탄생했다는 뜬금없는 이야기에 의탁해서는 다시 바른길로 들어설수가 없어.
악마의 속삭임에 빙의되어 허무맹랑하게 외치더라도 가슴에허전함이 느껴지지 않니? 성스러움이 결여되었을때 느끼는 괴로운 이질감 말이야
이제부터라도 옳은 삶을 살아가면된다. 너희를 위한 사랑은 항상 이곳에 준비되어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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