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뒤의 별을 증명하고 싶으면 달 뒤의 별을 직접 찍어오면 되고
돔을 증명하고 싶으면 돔을 찍어오거나 자신이 다른 방법으로 증명하면 되고
별이 거짓임을 밝혀내고 싶으면 직접 별을 찍어서 밝혀내면 되고
태양이 돔 속에서 회전한다는 걸 증명하려면 직접 빛퍼짐이 없도록 앞에 태양필터를 씌우던지 노출을 줄이던지 해서 태양이 져갈수록 작아진다는 걸 찍어오면 되고
뭐 딥스카이 천체들이 거짓이란걸 증명하고 싶으면 자신이 직접 망원경으로 딥스카이 천체가 없음을 증명하면 되고
지구 자전, 공전을 반박하고 싶으면 직접 원심력이나 가속도를 계산해서 들고오면 되고
정작 자기들이 신뢰성 떨어지는 매체인 유튜브에 극적으로 의존하고 있음.
뭐 나 같은 고딩 수준으로는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을 증명할 수준이 안되니 걔네는 내 스스로는 못한다 치더라도
저 위에 있는건 충분히 가능한 일들인데
언제까지 '멍청한 둥글이들한테 이런 정성과 노력과 시간을 쏟을 이유가 없다' 이 핑계로 버틸건가...
단 니들이 찍어온다고 해서 무조건 받아들여진다는 건 아니고 그 과정이나 결과가 타당하면 말이지.
그런거 직접 찾아서 증명 할 지능이면 애초에 평평이 안함
관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