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Curved Appearance of a Rocket Trajectory
로켓의 목표는 우주에 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지구 궤도에 진입하는 것도 있기에 로켓은 휘어진 궤적을 그린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주선은 지구의 지표면과 평행한 충분한 수평 속도를 얻어야 한다.
평평이들은 로켓의 궤적이 휘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로켓은 단 한번도 우주에 나간 적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주장한다.
현실에서는, 이는 지표면과 평행한 로켓의 운동, 원근법, 그리고 지구의 곡률에 의해 발생한다.
우주는 그리 멀지 않다. 고도 80km 혹은 100km보다 높으면 우주로 간주될 수 있다.
우주에 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로켓의 주 목표는 충분히 큰 수평 속도를 얻음으로써 지구 궤도에 진입하는 것이다.
지구 궤도를 돌게 되면, 우주선은 추진기를 끄고, 그곳에 아주 오랜 시간동안 머문다.
시뮬레이션 결과, 300km 고도에서 지구 궤도를 도는 단면적이 1 제곱미터인 100kg의 물체는
연료 사용 없이 오직 46일간만 지구 궤도에 머물렀고, 46일 이후 추락했다.
궤도에 오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초기에는 공기저항을 극복하기 위해 수직으로 올라가다가
로켓이 지표면과 평행하게 될 때까지 점차적으로 로켓을 옆으로 기울이는 것이다.
만약 로켓이 계속 수직으로 올라가기만 한다면, 더 적은 에너지로 더 빠르게 우주에 도달할 것이다.
하지만 궤도를 돌기 위해 요구되는 속도는 얻지 못할 것이다.
로켓은 그곳에 머무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해야만 한다.
연료가 떨어지면, 로켓은 다시 지구로 아주 빠르게 떨어질 것이다.
이는 로켓 과학이 아니다.
발사대 근처의 관중석에 있는 관찰자가 볼 때, 로켓은 결국 "아래로" 내려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는 앞에서 얘기한 로켓의 수평 운동 때문이다: 로켓은 위로만 가지 않고, 옆으로도 간다.
원근법 또한 관찰자에 영향을 미친다: 로켓은 멀어지고 있고, 더욱 멀어질수록 수평선에 가까워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게도, 로켓은 휘어져 있는 지구의 표면을 따라간다.
로켓은 마치 우리로부터 멀어지는 배가 밑에서부터 없어지기 시작하는 것처럼 결국 지평선 밑으로 사라질 것이다.
참고문헌
https://en.wikipedia.org/wiki/Gravity_turn
https://www.reddit.com/r/askscience/comments/1c5ypi/why_do_rockets_that_are_sent_into_space_have_an/
https://www.quora.com/Why-are-rockets-launched-at-an-arc-rather-than-straight-vertically
분류: 인공위성, 우주비행
원문: https://flatearth.ws/rocket-trajectory
원문의 영상도 흥미로우니 볼 사람은 가서 보세요.
아 ㅋㅋ 배가 점점 아랫부분부터 수평선 아래로 사라지는것도 배가 실제로 가라앉는 거였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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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ㅋ 뿌지직 똥 싸는 소리는 화장실에서 하셔야쥬 - dc App
일기는 여기다 쓰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해가 지는것도 물에 가라앉는 소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