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무 인 상태에서 대폭발이 일어나서 우주라는게 창조되는게 말이되는건가?


만약 무였으면 세상이라는 개념도 없이 그 무엇도 존재할수 없게되는건데 그건 그것대로 말이 되는건가?


정말 신이라는 초월적인 무언가가 개입을 한것인가? 만일그렇다면 그 신은 대체 어떻게 생겨나게된건가? 그것도 계속 물어나가다보면 답이없어짐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 통증 생각이 모두 나 자신의 허상이 아닌가. 사실 이세상에 존재하는건 나 혼자만의 망상이 아닐까?


아니면 다중우주론처럼 모두가 각자의 상상속에서 갖혀 저마다의 세상에서 살고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