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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착륙 기술 부터가 모순. 아폴로 11호 1960년대 미국의 달 탐사.
대충 우주선 타고 달에 도착해 사진찍고 달 주변을 싸돌아다니다  돌아왔다는건데,
애플도 탄생하기 전, 컴퓨터도 구식인 씹창난 기술력으로 로켓을 타고와서 달 사진을 찍고, ‘복귀’를 했다?
최초로 로켓 재착륙 기술을 발명한 미국 민간 우주기업 spacex도 지금 달 우주선은 테스트 중인데 그때 구식장비, 지금보다 떨어지는 기술력으로 제조한 로켓에 지금도 ‘미완성’ 인 재착륙 기술이 탑재됐다? 어딘가 모순이지않나? 게다가 아폴로 11호 작전은 듣보잡 코메디도 아닌 전세계인이 다 아는 탐사 스토리지만 막상 로켓 발사장면, 달 탐사장면만 공개됐지. 어떻게 돌아왔는지는 공개안하고 누구도 부정하고 있다.
2. 왜 지금은? 안가는 이유는?
NASA는 60년대 당시에도 재착륙 기술이 존재했다고 주장하지만, 막상 현재는 그 기술을 사용하지않고 자기들도 조작이 밝혀진다는것을 아는지, 일개 민간기업 우주기술에다 투자하고있고, 달 탐사 계획 아르테미스에 쓰일 기술을  개발중이랍시고 2024년까지 연장하고 있다  조작에 악마 빌게이츠 스탠리큐브릭 희대의 사기꾼놈들이 세트장에서 만든 달 모형갖고 실제라고 우기는게 전세계적으로 드러나야되고
NASA는 미국을 넘어 세계를 속이는 악마집단에 우리는 속고있다.
18세기 프랑스혁명 처럼 유럽 국민 계몽정신이 지금 필요한것같다.
어쩌면 평평이가 그들의 정신을 받은 신민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