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나이에 틀딱이라고 부를사람이면
병상에서 링거꼽고 누워있는
등에 욕창나고 머리는 다하얘진
깐부 할아버지들밖에 없단다 이 납짝이새끼들아 ㅋㅋ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병상에 누워
홀로 평평지구를 외치다가 맞게되는 외로운 고독사..
그것이.. 다른 누군가가 아닌 바로 너네 미래란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