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fOdPEtxmHbg
1단분리가 보인 시각이 01:42 이고, 1단 분리 폭발음이 들린 시각이 02:20 37초 차이. 음속 340.3미터를 곱하면, 1단 분리가 발생한 지점은 카메라에서 12.59 킬로 떨어진 곳,로켓이 비스듬히 올라간걸 감안하면, 고도는 8 킬로 정도 최대로 쳐준다 해도 고도10킬로를 못넘김
(누리호 계획표 상으로는 고도 59킬로에서 1단 분리)(1단분리 폭발음과 로켓재점화 폭발음 그렇게 두번의 시차가 정확하게 포착됐기 때문에 다른 이상한 폭발음 혼입이라고 우길 수도 없음)
고도 8~10킬로에서 1단 분리를 했으므로, 무슨 짓을 해도 그 로켓이 고도 650킬로까지 올라가서 3단분리 그리고 궤도안착 이라는걸 할 수가 없음. 지구자전의 원심력과 중력이 만드는 구심력에 맞춰서 궤도진입해야 한다고, 아예 공식적으로 로켓의 진행선이 포물선인걸 감안하면위성 공전을 위한 높이!
고도650킬로는 그냥 ..헛소리..실패같은 것도 아니고 애초 계획부터 우주사기.  U2 고 고도 정찰기가 고도 21킬로임. 왜 고 고도냐면 거기까지 지대공 미사일이 못올라와서임. 그런데...우주 발사 로켓은 마구마구 올라가서 600킬로, 700킬로??  
누리호 뿐 아니라 <세상 모든> 우주 발사체가 이런 식의 눈속임입니다. 앵무새 얼론과 씨지그래픽에 속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