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다.
달의 중력으로 인해서 밀물 썰물이 생기고,
우리 생명체는 그러환 환경을 수천만년 적응해 결국 지금에 생태계에 도달했다.
더군다나 달은 태양빛 반사를 통해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춰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해주지.
거기에 지구와 600배 떨어진 태양과 정확히 600분의1크기라서 우리에게 달과 태양은 같은 크기로 보이고, 그에따라 과거 조상들은 태양과 달을 동급으로 취급해줬엏지.
달은 또 질량이 매우 작아서 물에 담그면 뜬다는데, 아 그건 다른행성이던가.
그리고 달은 자전을 하지만 어찌어찌하여 우리는 항상 달의 앞면만 볼 수있고, 뒷면은 못보지.
아무튼 달은 참 신기하고 우주는 놀랍도다.
달의 중력으로 인해서 밀물 썰물이 생기고,
우리 생명체는 그러환 환경을 수천만년 적응해 결국 지금에 생태계에 도달했다.
더군다나 달은 태양빛 반사를 통해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춰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해주지.
거기에 지구와 600배 떨어진 태양과 정확히 600분의1크기라서 우리에게 달과 태양은 같은 크기로 보이고, 그에따라 과거 조상들은 태양과 달을 동급으로 취급해줬엏지.
달은 또 질량이 매우 작아서 물에 담그면 뜬다는데, 아 그건 다른행성이던가.
그리고 달은 자전을 하지만 어찌어찌하여 우리는 항상 달의 앞면만 볼 수있고, 뒷면은 못보지.
아무튼 달은 참 신기하고 우주는 놀랍도다.
38만 km에 600곱하면 1억 5천만 km임?ㅋㅋㅋㅋ
우주잘알 꽤 많네
600이 아니라 400배 입니다.
아 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