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의 개념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 새끼들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지 이해가 안됨.(만유인력이 맞지만 편의상 중력이라 함. 어차피 지구 빼고 우주는 다 구라라는 새끼들한테는 두 용어의 차이가 없으니까.)
중력은 시발 질량이 필요한 건 맞고, 지구는 그 점에서 훌륭한 질량체기 때문에 우리가 감각적으로 느낄 정도의 중력을 구사할 수 있음. 당장 점프하면 당겨지는 것, 던지면 떨어지는 것도 눈에 보이잖아. 이걸 설마 이해 못하는 건 아니겠지. 부정할 거라면 댓글도 달지 말고 그냥 나가라.
근데 질량은 지구만 있는게 아니잖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이라면 반드시 가지는게 질량인데.(질량이 없는 물질이 있는지는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모름. 근데 지금 말하는 주제에서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없다고 하자.) 너거들 맨날 몸무게 재는게 질량에 의해 발생하는 중력의 크기를 재는 거야.
중력은 반드시 질량을 가진 물체가 두 개가 필요하고, 두 질량의 곱에 의해서 크기가 결정된다. 한 쪽이 아무리 존나 커봤자 다른 쪽이 작으면 곱은 당연히 작아진다. 파리가 나는 걸 보니 별도 끌어당긴 대단한 중력이 어쩌고 하는 거 보고 진짜 답답해서 쓰는 거야.
지구 질량에 비해서도 그렇지만, 파리 무게는 그 어떤 시점에서 봐도 존나게 ㅈ만하다. 니들이 화학에 중독돼서 맨날 원자의 무게나 재고 있는게 아닌 이상, 파리의 질량은 중력에 영향을 받기에는 진짜 개 ㅈ만큼 작다. 당연히 비슷한 질량을 가진 다른 것들도 그렇고.
그럼 질량이 작다면, 당연히 무게도 작겠지? 무게= 받는 중력의 크기.니까. 이 공식에 불만이 있다면 당장 당신이 찾아낸 그 놀랍고도 엄청난 혁신적인 공식을 내놓고 설명하면 된다.
말하자면 그 연약한 파리새끼도 이겨내는 중력을 수만배는 거뜬히 넘을 근력을 가진 인간이 못 이기는 이유? 당연히 질량 차이 때문이더. 애초에 신체 구조상 여러 요인이 더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중력과 파리새끼가 이길 수 있는 중력은 그 크기 자체가 다르다.
길기도 하고 좀 두서가 없었는데,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거다. 중력은 ☆두 물체의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두 물체의 질량 모두에 영향을 받는다. 하늘의 커다란 별과 우리같은 ㅈ만한 생물을 같은 중력 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너거들의 이해 부족이다.
3줄 요약
1. 중력은 물체가 두 개 필요하다
2. 당연히 영향력도 두 물체의 질량에 의해 결정된다. 한 쪽만으로 결정되는 힘이 아니다.
3. 그니까 별은 당겨도 먼지는 못 당길 수 있다고.
제발 개념이 부족하면 공부를 하자. 이거 중학교 내용이다.
거짓말에 선동되기 싫다고? 그럼 너의 진실을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매우매우 완벽한 논리로 무장해 들고 오면 된다.
중력은 시발 질량이 필요한 건 맞고, 지구는 그 점에서 훌륭한 질량체기 때문에 우리가 감각적으로 느낄 정도의 중력을 구사할 수 있음. 당장 점프하면 당겨지는 것, 던지면 떨어지는 것도 눈에 보이잖아. 이걸 설마 이해 못하는 건 아니겠지. 부정할 거라면 댓글도 달지 말고 그냥 나가라.
근데 질량은 지구만 있는게 아니잖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이라면 반드시 가지는게 질량인데.(질량이 없는 물질이 있는지는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모름. 근데 지금 말하는 주제에서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없다고 하자.) 너거들 맨날 몸무게 재는게 질량에 의해 발생하는 중력의 크기를 재는 거야.
중력은 반드시 질량을 가진 물체가 두 개가 필요하고, 두 질량의 곱에 의해서 크기가 결정된다. 한 쪽이 아무리 존나 커봤자 다른 쪽이 작으면 곱은 당연히 작아진다. 파리가 나는 걸 보니 별도 끌어당긴 대단한 중력이 어쩌고 하는 거 보고 진짜 답답해서 쓰는 거야.
지구 질량에 비해서도 그렇지만, 파리 무게는 그 어떤 시점에서 봐도 존나게 ㅈ만하다. 니들이 화학에 중독돼서 맨날 원자의 무게나 재고 있는게 아닌 이상, 파리의 질량은 중력에 영향을 받기에는 진짜 개 ㅈ만큼 작다. 당연히 비슷한 질량을 가진 다른 것들도 그렇고.
그럼 질량이 작다면, 당연히 무게도 작겠지? 무게= 받는 중력의 크기.니까. 이 공식에 불만이 있다면 당장 당신이 찾아낸 그 놀랍고도 엄청난 혁신적인 공식을 내놓고 설명하면 된다.
말하자면 그 연약한 파리새끼도 이겨내는 중력을 수만배는 거뜬히 넘을 근력을 가진 인간이 못 이기는 이유? 당연히 질량 차이 때문이더. 애초에 신체 구조상 여러 요인이 더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중력과 파리새끼가 이길 수 있는 중력은 그 크기 자체가 다르다.
길기도 하고 좀 두서가 없었는데,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거다. 중력은 ☆두 물체의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두 물체의 질량 모두에 영향을 받는다. 하늘의 커다란 별과 우리같은 ㅈ만한 생물을 같은 중력 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너거들의 이해 부족이다.
3줄 요약
1. 중력은 물체가 두 개 필요하다
2. 당연히 영향력도 두 물체의 질량에 의해 결정된다. 한 쪽만으로 결정되는 힘이 아니다.
3. 그니까 별은 당겨도 먼지는 못 당길 수 있다고.
제발 개념이 부족하면 공부를 하자. 이거 중학교 내용이다.
거짓말에 선동되기 싫다고? 그럼 너의 진실을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매우매우 완벽한 논리로 무장해 들고 오면 된다.
아 그리고 댓글 달 때 평평이들은 무조건 이거 먼저 읽어라. 너의 논리를 보이라는 말은, 둥근 지구가 왜 거짓인지를 드러내라는 말이 아니다. 왜 평평한 지구가 진실인지를 보여주라는 말이다. 평평한 지구가 진실이라는 걸 보여주기만 하면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알아서 둥근 지구는 거짓이 된다.
어차피 컨셉충새끼들인데 이런말해봤자 안들음
평평이들은 이 글 안읽어
걍 귀막고 자기들 하고싶은 얘기만 하는 반복 테이프임 쟤넨 설명을 해도 전혀 이해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