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만 증거고 뭐고 절대 안 따질게. 이것만 갑자기 궁금해서 그래.
전 세계의 엘리트층 들이 평평론자들을 눈에 불을 켜고 검열한다며?
근데 유튜브보다도 훨씬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고, 존재도 세상에 매우 널리 알려진 성경엔 조작이 없음? 진짜 단 한 글자도?
하다못해 오탈자라도 있는게 정상같긴 한데, 만약 없다 치면 높으신 분들은 왜 성경을 가난히 냅두는 거임? 아니면 조작된 성경을 우리가 믿는 것 뿐임? 그럼 너희가 믿는 성경도 조작된 거야?
만약 조작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할 수 있다면, 방법 좀 알려주셈.
ㄹㅇ 궁금증 갑자기 폭발함. 왜 그런지 알고 싶다.
전 세계의 엘리트층 들이 평평론자들을 눈에 불을 켜고 검열한다며?
근데 유튜브보다도 훨씬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고, 존재도 세상에 매우 널리 알려진 성경엔 조작이 없음? 진짜 단 한 글자도?
하다못해 오탈자라도 있는게 정상같긴 한데, 만약 없다 치면 높으신 분들은 왜 성경을 가난히 냅두는 거임? 아니면 조작된 성경을 우리가 믿는 것 뿐임? 그럼 너희가 믿는 성경도 조작된 거야?
만약 조작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할 수 있다면, 방법 좀 알려주셈.
ㄹㅇ 궁금증 갑자기 폭발함. 왜 그런지 알고 싶다.
요한의 콤마 하나만 봐도 성경은 쓰레기 소설책
성경사본의 내용은 같은 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들끼리도 세부적인 내용과 문장 모두 다름 이걸 성경학자들끼리 스까스까 넣고 빼고 해서 만든게 성경임 걍 누더기 설정집
조작이 없나 감시하기는 커녕 자기들의 믿음에 따라 내용을 넣었다 뺐다 함 흠정역이야말로 킹 제임스의 정치적 실리에 따라 만들어진 쓰레기의 결정체
왕비 또 갈아치우고 싶은 섹스광 비만돼지 헨리8세가 지 맘대로 교황 좆까라며 창시한 성공회에서 그 후대인 제임스 1세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기획한 쓰레기책이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성경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