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소리라고 들고와서 이상한 징소리 틀어놓는데 아래 쬐끄만글씨로 (고주파소리를 사람이 들을수 있는 주파수로 변환하였습니다.) 천체사진이라고 들고와놓고 (시각으로 볼수있게 채색하였습니다.) 세상 참 쉽게 사는거지 ㅇㅇㅇㅇ 이젠 길거리 나무등걸 찍어놓고 색입혀서 천체사진이라고 걸어놓겠누? - dc official App
??? : 성령의 말씀을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책으로 기록하였습니다
평평이 주장대로 돔에 진짜 별이 박혀있으면 채색사진이 필요하겠음?ㅋ 잘 보이라고 보정한 걸 조작이라고 우기는 능지...실존하는 것을 관측하고 보정한 자료는 못 믿으면서 어떻게 인간이 신의 말씀이랍시고 지 맘대로 수천년간 개변조한 성경은 믿을까ㅋ
잘보이라고 보정 ㅋㅋㅋㅋㅋ
말대로 있지도 않은 걸 찍은게 아니라 잘 안 보이는 걸 잘 보이게 보정한거라는 말이 평평이 지능에 이해가 좀 어려울 거란 점은 이해한다
하기사 요셉한테만 안대주고 동네 자지한테 돌려먹힌 마리아가 동정녀라고 믿어주는 새끼들이었지.,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수평선 너머로 물체의 위쪽이 먼저 보인다는 분명한 사실조차 부정하고 인간 시력의 한계라고 빡빡 우길 정도로 관측의 어려움을 주장하는 놈들이 진짜 관측 어려워서 잘 보이게 도와주는 자료는 안 믿음 ㅋㅋ어휴 씨발 하나만 하자~~
하늘돔에 박힌 태양이 수평선 너머로 항상 반드시 하단부터 점차 가려지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하늘돔 모형을 가져와봐 아 수학적 과학적 계산은 나사의 조작이니까 우리는 그런거 없이 그냥 우겨야 하는데ㅋㅋㅋ 아 아쉽다~~
요셉이 80살 늙은이라 자지가 안 서서 마리아를 못 따먹었다는 야고보복음서는 2세기에 만들어졌다는 이유로 외경 취급 요한의 콤마는 삼위일체를 뒷받침하는 자료니까 주작이 분명해도 킹제임스 성경에 여지없이 넣어버리기~ 응 요한의 콤마 들어있는 느그 불가타성경 5세기 물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