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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종말이 뭐니 했는데 빤스런했던거 ㅋㅋㅋㅋㅋㅋ



몇년 전부터 그랬다는데 왜그러냐 어휴~~~ㅋㅋㅋㅋㅋㅋ




또 누가 패드립으로 고소하려하니까 쫄아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해를 끼칠수없나네' 이러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쟁이 추하면 개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