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라 잘모르겠다.
모든물체는 서로 당기는힘이 있다는게 실화임?
밀물썰물도 지구의 자전과 달의 인력으로 인해 생기는거래더라.
액체는 고체보다 변형이 쉬우니까 밀물썰물이 우리눈에 쉽게 보이는 대표적 현상이란거지.
그리고 우주를 나가보면 행성들이 인력으로 분자?이런걸 다 끌어모아서 공간이 대부분 텅비었잖아.
우주에 공기가없고 텅텅 빈공간이 많은 진공상태인 게 인력 때문이란거지.
그리고 항성,행성의 탄생조차 먼지 분자 같은게 인력에 의해 모여서 만들어지는거라매.
그럼 그 인력이라는건 도대체 왜 생기는거임?
누가 만든거임? 전자가? 마이너스극.
이 인력이랑 중력은 무슨관계임? 같은건가?
중력은 설명을 들어보면,
하나의 커다란 천을 가로로 펼치고, 구슬을 놓으면 무게로 인해 천이 내리막으로 변하게되고 그로인해 부가적인 작은 구슬들은 내리막으로 떨어지는 추락현상이더만.
한마디로 공간이 휘는거더만. 인력이랑은 다른건가?
모든물체는 서로 당기는힘이 있다는게 실화임?
밀물썰물도 지구의 자전과 달의 인력으로 인해 생기는거래더라.
액체는 고체보다 변형이 쉬우니까 밀물썰물이 우리눈에 쉽게 보이는 대표적 현상이란거지.
그리고 우주를 나가보면 행성들이 인력으로 분자?이런걸 다 끌어모아서 공간이 대부분 텅비었잖아.
우주에 공기가없고 텅텅 빈공간이 많은 진공상태인 게 인력 때문이란거지.
그리고 항성,행성의 탄생조차 먼지 분자 같은게 인력에 의해 모여서 만들어지는거라매.
그럼 그 인력이라는건 도대체 왜 생기는거임?
누가 만든거임? 전자가? 마이너스극.
이 인력이랑 중력은 무슨관계임? 같은건가?
중력은 설명을 들어보면,
하나의 커다란 천을 가로로 펼치고, 구슬을 놓으면 무게로 인해 천이 내리막으로 변하게되고 그로인해 부가적인 작은 구슬들은 내리막으로 떨어지는 추락현상이더만.
한마디로 공간이 휘는거더만. 인력이랑은 다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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