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히스기야 왕이 바빌론의 사자를 맞아

스스로 창고를 열고 비밀을 보여주었듯이

오늘 유동닉 히스기야는 평평이의 한계를 보여주고자

자신도 기뻐 웃으며 평평이 내부의 진상을 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