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알못인 내가 요즘 유툽으로 배운지식이다.
우리가 밤낮이 번갈아 오는 이유는 지구의 회전 때문이지.
그런데 동시에 지구는 태양을 기점으로 한바퀴 돌고있다. 공전이지.
지구가 돌기시작해서 한바퀴를 돌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 365일정도가 걸리지. 즉 1년.
그런데 밤낮은 지구의 자전으로 생긴다쳐도, 여름겨울은 왜 번갈아 오는가? 하면 지구가 회전할때 그 축이 15도가량 기울여진 채로 도는것이 원인이지.
예를들어 시계로 비유하자면 지구가 3시에 있을때와 9시에 있을때, 태양열에 닿는 양이 차이가 있어 태양에 더 가까우면 여름인것이요, 멀면 겨울인것이지.
아무튼 지구가 이렇게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데, 그 속력은 33000km지. 즉 우리 인간은 가만히 정지해있는 땅위에서 사는것이 아니란 이야기지.
그런데 왜 우리는 그 엄청난 속도를 느끼지 못하고 사는가? 그것은 등속운동이 원인이지. 우리가 시속 120km자동차에서 쳐 자거나 졸음운전 할 수 있는이유이기도 하지.
즉 우리는 33000km 위에서 나고 자라고 죽는것이지. 제자리에서 사는것이 아니다. 니가 자고있어도 자동차는 움직이기에 깨어보면 부산에 도착해있는것과 같지.
깨어나라
우리가 밤낮이 번갈아 오는 이유는 지구의 회전 때문이지.
그런데 동시에 지구는 태양을 기점으로 한바퀴 돌고있다. 공전이지.
지구가 돌기시작해서 한바퀴를 돌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 365일정도가 걸리지. 즉 1년.
그런데 밤낮은 지구의 자전으로 생긴다쳐도, 여름겨울은 왜 번갈아 오는가? 하면 지구가 회전할때 그 축이 15도가량 기울여진 채로 도는것이 원인이지.
예를들어 시계로 비유하자면 지구가 3시에 있을때와 9시에 있을때, 태양열에 닿는 양이 차이가 있어 태양에 더 가까우면 여름인것이요, 멀면 겨울인것이지.
아무튼 지구가 이렇게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데, 그 속력은 33000km지. 즉 우리 인간은 가만히 정지해있는 땅위에서 사는것이 아니란 이야기지.
그런데 왜 우리는 그 엄청난 속도를 느끼지 못하고 사는가? 그것은 등속운동이 원인이지. 우리가 시속 120km자동차에서 쳐 자거나 졸음운전 할 수 있는이유이기도 하지.
즉 우리는 33000km 위에서 나고 자라고 죽는것이지. 제자리에서 사는것이 아니다. 니가 자고있어도 자동차는 움직이기에 깨어보면 부산에 도착해있는것과 같지.
깨어나라
지구가 태양 공전하는거 뿐만 아니라 태양계도 은하 중심을 공전하니까 그정도 나오는거 아닌가
그렇겟네
지구 공전속도 : 10만 7천km/h(시속) = 30 km/sec(초속), 태양공전속도 : 79만 2천km/h(시속) = 220 km/sec(초속)
그렇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