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주점 = 두 천체의 중력이 상쇄되어 중력의 영향을 받게되지 않는 지점이건 이해했는데 목성이랑 태양사이의 라그장주에 소행성군이 형성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그 지점이 소행성을 빨아들이는 것임?
당구대에서 4개의 구멍이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중앙에서 당구공을 치면 이리저리 돌아댕기다가 구멍에 빠지지?ㅇㅇ 태양계가 만들어질때 행성이 되지 못한 파편인 소행성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4개의 라그랑주지점에 빠진거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
아니 그니까 중력의 영향이 없는 점인데 왜 빠지냐고
빠진게 아니라 남은건가? 소행성 ㅈㄴ많았는데 나머지는 목성이랑 태양으로 빨려들어가고 중력 영향없는지점에 남아있는건가
맞음 ㅇㅇ 내 얘기가 그 말임
ㅇㅇ이해됐다 이제
소행성대 보면 사실 길게 하나의 띠가 아님 ㅇㅇ 보다싶이 라그랑주지점에 다 모여 있잖아??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 점에 빠진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