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포밍이고 나발이고..
인간이 인간으로 정상적으로 살수 있는 중력은 지구 중력의 0.95~1.05 정도가 마지노선이다.
화성은 지구 중력의 38프로로 ~ 100KG 인 사람이 화성가면 38KG 라는거다.
50KG 여자가 화성가면 18KG 정도 나가는거지.
한마디로, 몇년 안가서 모든 신체 장기 및 근육, 뇌 손상 발생해서 죽을 가능성 크다.
이상..
잠깐 있는것과, 거주하는건 차원이 다르다는 거지
중력발생장치가 있어야 되는데, 이는 영화에서나 있는 것이고..
현실적으로는 화성보다 더 큰 원형고리를 만들어서 화성 주위로 돌리면서 인공 중력 만들어야 되는데 [ 지구본 처럼 ]
그런 재료도 돈도 기술도 장소도 없다.
일론 머스크가 자꾸 화성에 간다고 바람 잡는데........거긴 잠깐 있을수 있지만, 거주가 불가능하다.
화성 여행은 맞는 말이고, 화성 거주는 불가능 하다는 거지.
만약 인간이 지구 중력 50~80프로 정도에 적응해서, 척추와 뼈가 사라지는 연체동물 처럼 1억년 정도 걸쳐서 변하게 되면...가능하겠지
그 과정에서 대부분은 몇년 못가서 죽고, 남아 있는 인류는 신인류가 되는거다.
그래서 다른 몇몇 과학자들은 화성 테라포밍하기 까지 1억년 까지 바라보고 있다함...
1. 적어도 2~3년 정도로는 큰 문제 안 생김 2. 인공중력발생장치는 이미 있음. 놀이동산 가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그것 3. 1억년동안 그 지랄을 하느니 그냥 뇌뽑아서 기계에 심는 게 낫지
그럼 씨발 평생 지구에 갇혀살라는거냐? 인간은 개척의 동물이다 이 비융신 부정적인 새끼야
그럼 다른 행성 찾는게 답임?? 태양계말고 다른 항성계 찾으면 되는게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