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던 의도되지 않았던 평평이에서 탈출한 사람 있냐?

혹시라도 있다면 어떤 느낌이냐?

탈출하게된 계기라던가

사이비 종교 탈출해서 고백하는 사람 인터뷰같은거 있잖아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평평설에서 탈출한 사람은 보지 못한것 같은데

없다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