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던 의도되지 않았던 평평이에서 탈출한 사람 있냐?
혹시라도 있다면 어떤 느낌이냐?
탈출하게된 계기라던가
사이비 종교 탈출해서 고백하는 사람 인터뷰같은거 있잖아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평평설에서 탈출한 사람은 보지 못한것 같은데
없다고 봐야겠지?
실수던 의도되지 않았던 평평이에서 탈출한 사람 있냐?
혹시라도 있다면 어떤 느낌이냐?
탈출하게된 계기라던가
사이비 종교 탈출해서 고백하는 사람 인터뷰같은거 있잖아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평평설에서 탈출한 사람은 보지 못한것 같은데
없다고 봐야겠지?
자기들이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사람이라는 자존심 세우려고 믿는거라 틀린거같아도 그걸 인정하면 자기 자존심의 마지막 보루가 무너지는거거든 그래서 보통은 잘 못나옴
둥글이 말하냐? 자기가알던 세계가 무너질까봐 악물고 돈핑계가 보루자너
그렇구나 그래서 평평지구 모델에서 여름 자정에 떠있어야 하는 해는 대체 어디로 갔음? 대륙지름이 84000이어도 땅과 해의각도가 4도가 넘는데? 높이가 더 낮다면 육안으로 일출일몰때와 비교해서 정오에 해와 달의 거리에따른 시직경 차이가 더 분명해져야 하는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