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턴 5호 로켓 그 큰 로켓서
엔진 점화는 총 20분만 하고
사령선과 착륙선이 달 중력에 의해 끌려가는데
이게 존나 웃긴게 몇톤 짜리 사령선과 착륙선을 그 먼 곳에서부터 끌어 댕길 정도라면
말이 씨발 지구의 6분의 1이지 몇십만 km떨어져있는 우주선을 끌어댕길정도의 중력을
달에서 이륙할땐 쥐꼬리만한 엔진으로 벗어나 탈출한다고?
에라이 씨발 ㅋㅋㅋㅋㅋ
달착륙까진 납득하겠음 근데 이륙해서 돌아오는건 존나 안믿기거든? 설득해봐
엔진이 저정도로 작음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학 전공 안했으면 걍 쳐 믿어라 ㅂㅅ아 고졸새기가 존나 깝치네
반박은 못하고 그저... 학력 ㅇㅈㄹ
나사에서 그러는데 그 당시 우리가 사용했던 기술을 잊어버렸대 ㅋㅋㅋㅋㅋㅋ
너가 착각하는게 아폴로우주선은 처음부터 달의 중력에 이끌려 간게 아님 ㅇㅇ순서가 어떻게 되냐면 (1)지구로부터 발사 -> (2)지구중력 탈출(탈출속도) -> (3) 태양 중력권 태양을 공전 -> (4) 그 공전궤도가 달쪽으로 향하도록 분사 추진체를 사용하여 중간중간 궤도수정이 실제로 함 ㅇㅇ (5) 달에 가까워질수록 달의 중력권 발동 -> (6) 이미 우주선의 속도는 태양을 공전해서 오고 있었기때문에 어마어마한 속도임. 달에 부딪혀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속도를 줄여서 도착 ㅇㅇ 이걸 대충 이해하긴 할까 모르겠네 ㅇㅇ 아무튼 이런 매커니즘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