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새턴5 로켓 길이만 110m다 그걸 발사한거까지 음모는 아니잖아 씨발ㅋㅋㅋㅋㅋㅋ 시민들이 두눈으로 봤는데
음모론자 대부분이 그거 쏘고 지구만 뺑뺑 돌다가 왔다는데 씨발ㅋㅋㅋㅋ 그건 좀..
이만한 엔진을 5개나 1단에 쳐단 로켓이 새턴 5임
이 로켓은 발사도중에 터진적이 한번도 없음
달까지 못간다 << 이건 병신이고
달에서 어케 이륙해서 랑데부 했는가는 충분히 가질만한 의구심이지
이륙할때 엔진은 저따구로 큰데 달에서 이륙할때 쓴 엔진은
분사하는 거 빼면 사람 몸통보다도 작은 크긴데
암만 중력이 작고 착륙선 윗부분이 가볍다 해도 너무 작잖아
이륙 장면인데 어떤 병신이 저거 누가 찍었냐 음모론이 맞다 이지랄하는데 월면차에 달린 카메라로 지구랑 2초 딜레이 맞추면서 찍은거니까 지랄 ㄴ
유시민이랑 똑같은 걸로 의구심 가지지말자 제일 무식한 음모론이 카메라맨 ㅇㅈㄹ임
아무쪼록 이륙도 이륙인데 궤도상에 사령선하고 랑데부까지 해야함 참고로 바로 랑데부하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3번의 궤도 수정을 통해 랑데부를 진행함
이 줫만한 엔진에 의존해서 저걸 수행했다는데 저걸 수행할때까지 연료가 버텨주는거야? 연료통 크기봐 씨발 무슨 짐볼 크기 만한 연료통으로 달에서 이륙해서 궤도 3번 수정해서 랑데부를 한다고?
난 왤케 저 부실해보이는 착륙선 이륙과 랑데부 과정이 몸으로 받아 들여지지가 않지?
저 엔진 연료가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같은 자료는 없는 건가
ㅇㅇ충분함 세바퀴 도는게 달 중력으로 도는거 궤도만 살짝 바꿀 연료만있으면 쌉가능
달 궤도가 그정도로 낮음?
당연히 Delta-V 계산해둔 거 있음
달 저궤도에서 이착륙하는데 드는 Delta-V는 1.72 km/s인데, 달 착륙선(아랫부분)은 2.47 km/s, 상승선(윗부분)은 2.222 km/s 의 Delta-V 를 가짐. 넉넉하게 잡은 이유는 달 이착륙할 때 예상 착륙지점이 생각보다 험하거나 할 때 딴 데 착륙하기 위한 여유분을 뒀기 때문
그니까 달궤도에 올릴 파워는 충분하고 궤도에 올리고서 궤도 수정만 조금조금 하면서 랑데부 했다는거지?
ㅇㅇ
난 다른건 죄다 납득이 되는데 저거 너무 부실해보여 씨발 착륙선 무게줄인다고 그런거긴 한데
인공위성도 그 작은 용량의 연료를 싣고(자세나 궤도 수정의 목적, 정찰위성은 고도변경 포함) 5년 7년 10년을 지구궤도를 뺑뺑도는데 몇바퀴 돌고 도킹하는건 어렵지 않았을듯
저 공만한 연료를 밖에다가 던지는게 아니라 존나 빠른 속도로 분사하잖아 대충 쥐좆만한 탄알 발사하는데 반동은 쎈 소총들 생각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