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은


ㄹㅇ 뒤지기 직전까지 아파해본적 없는 놈들임 ㅇㅇ



내가 몇년전에 ㄹㅇ 병걸려서 뒤지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입원하고 주사 몇방맞고


일주일만에 완쾌되어서 퇴원함




내가 그때 느낀점이 뭔줄아냐?

























































ㄹㅇ


조선시대였다면


그대로 젊은나이에 뒤질운명이었는데





현대의 의학기술로


이렇게 살아가고 있구나


라는걸 느낌 ㅇㅇ
























ㄹㅇ 입원 할때까지 


뒤지기 일보직전까지


아파봐야



현대 백신, 의료기술이


대단하다라는걸 


정신차리고 느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