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Apollo 11 Post-Flight Press Conference


(분위기가 침울했던 것만은 아니다. 우주비행사들이 활짝 웃고 있다.)


평평이들은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들이 기자회견에서 침울하고 불안해했다고 주장한다. 

평평이들은 달 착륙 조작에 대한 비행사들의 죄책감이 그 이유라고 주장한다.

현실은 그 기자회견은 농담과 웃음으로 가득찼었다.


무지성 음모론자들은 기자회견 영상에서 우주비행사들이 심각해 보이는 장면만 의도적으로 골라냈다.

그들은 이 장면들을 남용하여 우리의 감정을 폭발시키고 우리가 달 착륙은 거짓이라는 음모론을 믿게 했다.


이런 특정한 평평이들의 주장은 달 착륙 그 자체보다 이에 대한 평평이들의 행동을 더욱 드러낸다.

그들은 감정적으로 달 착륙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믿으며, (일반적인 사람의 감정표현같은)아주 작은 것들만 의도적으로 골라내어 그들이 믿고 싶어하는 것의 '증거'로 삼는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들의 믿음에 반대되는 압도적인 팩트들은 모두 무시해버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dO7G2jMWk&feature=emb_title


참고문헌

https://history.nasa.gov/alsj/a11/a11PostFlightPressConf.html

http://www.moonhoaxdebunked.com/2018/10/91-why-do-astronauts-have-guilty-looks.html


분류: 음모론, 달 착륙, 나사, 심리학


원문: https://flatearth.ws/apollo-pressco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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