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사이비일뿐, 신은 존재한다
과학자들은 자신들이 모든 것을 설명했다고 우기면서 신은 없다고 말하지만 이는 오만에 불과하다
왜냐면 세상이 존재하고 만들어진 힘의 근원에 대해서는 증명은 커녕 정체조차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빅뱅 이론은 우주가 팽창한다는 관측 결과를 토대로 대략 언제즈음 우주가 폭발했을 것이다라는 이론을 만들었지만
말 그대로 그것은 현상에 대한 이론만 만들어냈을뿐이다
빅뱅이 생긴 근원적인 힘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다
중력에 대해 설명할때도 결국 현상에 대한 설명일뿐
지구가 끌어당겨서? 그러면 지구는 왜 끌어당기는가?
원심력 때문에 중력이 생겼다? 그러면 원심력은 왜 생기는가?
속도가 어쩌구 시간이 어쩌구 운동량이 어쩌구 전부 현상에 대한 설명일뿐
근원적인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
왜냐? 과학자들은 결국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신은 전지전능하지 않다. 그리고 인간처럼 생기지 않았다. 신에게 사고능력이 없을수도 있다. 사후세계도 없다
하지만 의도했든 안했든 우주가 만들어지고 지구가 만들어지고 인간이 만들어진 근원적인 힘은 반드시 존재할 수 밖에 없다
고로 신은 존재한다
신은 죽었다
간극의 신 논증의 문제점은 과학이 발달할수록 신이 있을 자리가 줄어든다는 거임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을 문제 삼고 있는거다. 종교적 관점에서 신이 존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과학자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영역을 다 알고 다 증명 가능한 것처럼 사기를 치고 있다는거지
그리고 애초에 간극의 신 논증을 하자는 의미도 아니다. 과학자들은 에너지의 근원을 알기 위해 원자로 쪼개고 소립자로 쪼개고 했어도 결국 에너지의 근원이 무엇인지 200년 넘는 세월이 지나도 찾아내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낸다고 찾을수 있을까? 과학은 유에서 유로 변화되는 것만 관찰하고 검증할 수 있을뿐. 관측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도 검증이 불가능하다. 그렇기 떄문에 아주 먼 시간을 거슬러가서 우주가 탄생하기도 전은 결국 검증해 내는게 불가능할 것이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관점에서 도저히 알 수 없고 검증할 수 없는 영역은 결국 신의 영역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가 존재한다는 의미가 아닌, 우주를 만들어낸 존재. 그게 생명체든, 아니든, 의도가 있었든 없었든 상관없이 우주를 만든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신이라고 부를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