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래 짤마냥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이미 일어난 사건들이고


그 안에 우리가 있는 거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래 목성이 실재하느냐


요래 물어보는데


딱 잘라서 마물박아드림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우리가 보는 목성의 실재는 그곳에 없음


이해함?


따라서 목성에 갈 수도 없지만 100번 양보하고 간다 쳐도 목성은 그곳에 실재하지 않음


답이 됐음?


이해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코펜하겐이 해석 참고하고


근데 이 영감님 해석은 야리꾸리해서


목성이 원자로 되어있다면


거시세계의 실재성을 물을 때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지 않은 해석임


단 근본에 더 가까운 게 무엇이냐? 라고 물어볼 순 있지


당연히 거시적 객관성보다는


미시적인게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기때문에


맥락을 같이 할 수 있는 거고


개솔접고 마물치자면


이것에 가장 완벽한 해석은


성경에 나와 있음


신께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계신다는.. 명언이 있지


적어라 좀 적어


성경의 말씀은 하나같이 주옥같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