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사와 둥글이들이 주장하는 현대우주론이 사실이라고 대전제를 놓자
지구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들과 너무 괴리가 크다
사실 나사는 지금까지 관측을 통해 엄청나게 많은 행성들을 발견해왔다(물론 전부 가짜지만 일단 진짜라고 전제)
그 넓은 우주- 태양계로부터 출발하여 은하계 마젤란계 안드로메다계등 다른 수많은 은하들과 거기서 발견된 어마어마한 숫자의 행성들, 국부은하단, 초은하단, 그리고 관측가능한 우주까지
그 어마어마한 숫자의 행성들 중 어떤 행성도 지구와 손톱만큼이라도 비슷한 분위기의 행성은 없다
그럼 지구를 잘 보자
상상 이상의 잘 짜여진 생태계
인류와 인류가 만들어놓은 문명
너무 잘 짜여져있다. 절대 "그냥" 탄생된것들이 아냐
조금만 선입견을 버리고 주변을 둘러봐도 누구나 한순간에 깨닫게 된다
"어떤 애가 존재하며 그 애가 이 모든걸 작정하고 만들어냈다는 걸"
한마디로
"인공 구조물"이라는 진실(the truth)을 말이다
그래서 나사가 주장하는 현대우주론의 행성들과 지구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걸 한순간에 깨달을수 있으며
이걸 깨달으면 현대우주론의 내용은 전부 가짜라는걸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수 광년 떨어진 행성의 분위기는 어떻게 파악함? 좀 알려줘. 너무 궁금해
그렇게 주장하기엔 아직 우리의 관측기술과 범위가 너무 좁지 않냐?
글고 우리 입장에서 보면 우린 특별한 행성에 태어난 축복받은 존재 같지만 지구를 떠나 우주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리 극악같은 확률이라도 생명이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은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다고 보는뎁..
개그콘서트 찍냐
조금만 생각하니깐 평평이같은거나 되지
지구가 인공구조물이고 누군가가 만들어냈을 수 있다는 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느그 사막개잡신 새끼가 창조주인 건 아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