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과학이나 그런걸로 세상을 바라볼 시야가 넒어졌으면 그에 발맞춰가면 되는거 아님?
기독교니까 무조건 과학은 말이 안된다가 아니라 그냥 자기 인생의 행복을 주는 하나의 요소로서 작용하기만 하면 되는 것을 어째서 그렇게 이기려드는거임?
과학이랑 종교가 양립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이론적인 부분이지 개인의 가치에 따라선 과학을 지지하면서 신을 믿고 기도할 수 있는건데
종교인들이 무조건 비종교인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말하는 거 보면 지들 부터가 종교라는 것에 먹칠을 하는 듯
뿌리깊이 박혀있는 선민사상
카톨릭은 그러고 있음
과학이 너무 많이 발전해서 신을 부정하는 지정까지 왔기 때문임 과학을 있는 그대로 전부 인정해버리면서 본인들이 평생 지켜왔던 신념이 무너지니까 그런거임 창조론 지적설계 진화를 인정하는 창조론 이딴 말같지도 않은 씹소리가 자꾸 갱신되는 것도 같은 이유임 과학과 타협을 해서라도 본인들의 신념을 지켜려는 발버둥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