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와 북반구는 계절이 정반대이다. 이는 둥근 지구에서는 매우 쉽게 설명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자전축이 기울어서, 면적당 받는 태양에너지가 남반구와 북반구는 정반대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근데 평면지구는? 북극점이 원판의 중심, 남극점이 원판의 둘레이므로, 자연스럽게 절반의 반지름을 갖는 원주(적도)를 기준으로 남극 방향은 남반구, 북극 방향은 북반구가 된다.
하지만 이 모델에선 계절이 정반대인 이유가 설명이 안 된다. 왜냐하면 북반구든 남반구든 평면지구 모델에서는 언제나 동일한 태양에너지를 받기 때문이다. 오히려 기존의 모델(우주 갤러리 내의 움짤 중)에서는 태양이 바깥을 향해 비스듬히 비추는 형태이거나, 수직 아래를 향해 원뿔형으로 비추게 되므로 계절의 변화는 없어야 한다. 기존의 모델이 완전하지 않은 건 알지만, 있는게 저것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다. 보완된 모델을 만들거나 찾아서 갖다주면 그걸 기반으로 계산해보겠음.
태양을 조종하는 단체가 각도까지 미세하게 조절한다고 반박하면 난 할 말이 없다. 단지 그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근데 평면지구는? 북극점이 원판의 중심, 남극점이 원판의 둘레이므로, 자연스럽게 절반의 반지름을 갖는 원주(적도)를 기준으로 남극 방향은 남반구, 북극 방향은 북반구가 된다.
하지만 이 모델에선 계절이 정반대인 이유가 설명이 안 된다. 왜냐하면 북반구든 남반구든 평면지구 모델에서는 언제나 동일한 태양에너지를 받기 때문이다. 오히려 기존의 모델(우주 갤러리 내의 움짤 중)에서는 태양이 바깥을 향해 비스듬히 비추는 형태이거나, 수직 아래를 향해 원뿔형으로 비추게 되므로 계절의 변화는 없어야 한다. 기존의 모델이 완전하지 않은 건 알지만, 있는게 저것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다. 보완된 모델을 만들거나 찾아서 갖다주면 그걸 기반으로 계산해보겠음.
태양을 조종하는 단체가 각도까지 미세하게 조절한다고 반박하면 난 할 말이 없다. 단지 그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태양이 움직이는 회로가 3가지인가? 라고 하더라고... 적도를 기준으로 위 아래로 나뉘어서, 위쪽일땐 북극과 가까운나라는 여름이고 아래쪽일땐 겨울이라던데.......... 정리되어있는 pdf 파일만 봤는데,,,, 나도 월식 일식 계절 이런게 이해가 안됐었다가, 나름 해석하는 자료들이 있어서 봤었어 , 어쩌면 중력이나 몇몇가지는 더 쉽게 이해되기도해서 좀더 찾아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