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초 거대 괴물 태양이 전 태양계를 광대한 빛으로 감싸는데 거기에서 쥐콩만한 지구에서 동시에 어디는 뜨거운 여름이고 어디는 꽁꽁 어는 겨울이 있다는 게 말이 안됨.

마치 오븐(태양계)에서 콩(지구)을 굽는데 작은 콩에 꽁꽁 어는 부위와 뜨거운 부분 같이 존재하겨  있다는 개소리랑 같음.

마찬가지로 냉동실에 콩(지구)을 넣었으면 그 광대한 추위에 콩 전체가 어는 게 지극히 정상인데 그 작은 콩(지구)에 꽁꽁 어는 부위와 뜨거운 부위가 동시 존재한다는 개소리랑 같음.

이 세상이 동시간대에 어딘가는 졸라리 뜨겁고 덥고 어딘가는 꽁꽁 어는 겨울 추위가 있다는 것은  이 세상 보다 작은 열을 발산하는 물체(태양)가 빨빨 거리고 공중을 돌면서 어딘가에 가깝게 돌며 뜨겁게 만들고 어딘가는 상대적으로 멀리 돌면서 열 전달을 적게 해서 추워지는 게 지극히 이치에 맞음.

개병신 돌대가리 세뇌 된 똥궐이들은 빼액하면서 반항하겠지맘 이것이 진리인 것이다.

디카로 태양 줌 땡겨보면 그냥 구름이랑 같이 있는 쥐좆만한 발광체더만 우주 다큐 cg로 무슨 활활 타는 그래픽으로 세뇌시키는 괴물 태양의 세뇌에서 벗어나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