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흙반죽으로 만든 육체에 영혼이 갇혀 있음 ㅋㅋ
아담 흙으로 만든거 알제?
암튼,
구원을 받으면,
병신같은 흙반죽 육체를 하나님이 벗겨버리고
신령한 영생의 육체를 입혀줌 ㅋㅋ
이걸 약속한다는 보증수표로 하나님이 뭘 준다?
응~ 성령 ㅋ
뭐라고 써 있음?
휴거의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신령한 육체를 다시 입기를 소망해라 ㅋㅋㅋ
저걸 입어야만 우리는 벌거벗은 자가 되지 않는다 ㅋ
아직 저걸 못 입었으니깐
우린 뭐다?
벌거벗고 있다
야 씨벌놈아 ㅋㅋ
우리가 지금 벌거벗고 있다고???
왜 벌거벗고 있는데? 유니클로 히트텍 존나 쳐 입구 있는데? ㅋ
응~ 니가 신령한 육체를 벗었으니깐
벌거벗고 있지 ㅋ
간단하쥬
뭐라고 써 있음?
타락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져 심판의날까지 가두었다
이 새끼들이 무슨 죄를 저질렀다?
직장 안나가고
자신들의 임무를 내팽겨치고
자신들이 입고 있던 처소..
신령한 육체를 벗어버리고 천국을 떠남 ㅋ
뭐라고 써 있음?
지구감옥.. 지옥이 창조된 이유는
하나님 배신하고 통수 친 타락한 천사들을 가두어놓기 위함이며.. 지옥은, 심판의날까지만 유지되고 보존되는거임..
심판의날까지 지옥에 갇힌 새끼들이 누구다?
응~ 타락한천사 ㅋ
심판의날에 지구감옥 불사질러서 사라지면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는 새끼들이 누구다?
응~ 사람
타락한천사들이 누구다?
응~ 사람 ㅋ
이렇게 설명해줘도 모르면 정말 답이 없다 ㅋㅋㅋ
뭐라고 써 있음?
너는 돈 많은 부자라고 부족한게 전혀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 너는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한 새끼라서
눈이 멀었고 벌거벗은 개븅신인걸 깨닫지를 못한다 ㅋ
뭐라고 써 있음?
자신이 벌거벗은걸 깨닫지 못하는 개병신들아 ㅋ
제발 좀 안약이라도 사서
니 눈깔에 발라서 눈을 좀 떠라
그럼, 니가 벌거벗은걸..
니가 타락한천사인걸 알게 될꺼다 ㅋㅋ
안약 발라서 니가 벌거벗을걸 깨달았으면
예수님에게 흰 옷을 사서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라 ㅋ
뭐라고 써 있음?
가난한 자에게 기쁜 소식인 복음을 전하려고
내가 구원자로 왔다.
누구에게 복음을 전한다구?
가난한 새끼들 ㅋ
가난한 새끼들 특징이 뭐라구?
눈이 멀어서 자신이 벌거벗은걸 깨닫지 못하여
사탄의 포로로 있는 좆병쉰들 ㅋ
뭐라고 써 있음?
아담과 하와는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ㅋ
벌거벗었으나 왜 부끄러워하지 않음?
모르니깐 ㅋ 뭘 모른다?
눈이 멀어서 자신이 벌거벗은걸 모른다 ㅋㅋ
자신이 사탄의 포로로
지구감옥에 태어난거 자체를 모르니깐 ㅋ
바로, 너처럼 부끄러워 하지 않는거임
그걸, 알려주려고 예수님이 오셨다.. 알았으면 뭐다?
아버지께 반역한 죄를 회개해라
소멸 안 당한게 진짜 다행인줄 알아라 ㅋ
좆병신새끼들아
뭐라고 써 있쥬?
선악과 쳐 먹으니깐 어떤 증상이 생김? ㅋㅋ
와~~ 씨발.. 내가 옷을 쳐 벗고 있네...
하나님 아버지가 부르니깐,
옷을 쳐 벗고 있는것이 두려워서 숨었쥬 ㅋ
너가 벗은 것을 누가 알려줬노? 라고
아버지가 물어보쥬 ㅋㅋ
성경에서 말하는 악이란, 벌거벗은 것을 말함
천사 시절 입고 있던 신령한 육체를 벗고
아버지를 떠나면 알몸이 되는거임 ㅋㅋㅋ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교회 나가서 주여 주여 주여~~ 할레루야 해봐야
구원은 없다는것을 깨달아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해서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 dc official App
딱딱딱~
틀따다다닥닥 ㅋ - dc App
근데 예수쟁이야 이춘우 목자님은 사탄도 하나님이 빛을 가려서 만든거랬는데 그럼 하나님이 원맨쇼하는거 아니냐? 솔직히 맞잖아 하나님 나라는 빛밖에없눈대 어떤 존재가 반란을 부린다는건 말이안됌. 그럼 질문이 왜 하나님은 사탄을 창조했냐는건데 영광을 드러내려고 그런거라는데 그럼 왜 영광을 굳이 드러내려고 하신걸까?? - dc App
성장통이겠지 ㅋ 그러면서 깨닫고 아버지의 존재와 의미와 사랑을 느끼고 알아가는거지.. 이걸 알았으면 니가 쿠데타 세력에 찬성했겠냐 ㅋㅋㅋ - dc App
영광은 우리가 돌아가는 게 영광아님? 반란이라고 하긴 뭐한거 같음.. 하나님 없어도 우리끼리 할 수 있지 않냐는 거니까, 걍 애기들끼리 가출해보는 정도가 아닐까? 물론 우리가 보기엔 결과가 사탄새기라 애기로 안보이긴 해도..
근데 그러기엔 이 세상이 너무 끔찍하지않음? 도데체 하나님은 왜 사탄을 만들었을까 무슨 이유가 있을텐데 말이야. 요한계시록까지 잘 따라가면 알수있으려나? - dc App
근데 사탄 묘사하는거 보면 아름다운 자였다느니 뭐 그러자늠? 그니깐 하늘에서는 걍 가출 해보려는 애기였는데, 막상 와보니깐 하나님이 권력을 이빠이 주니까, 눈돌아서 흑화한거 아닐까. 시간도 정해져 있으니까 미친듯이 폭주하게 된거지. 지가 신되니까 뵈는게 없어진거고. // 끔찍한 이유는 하나님이 방치하니까 썩어버린거자늠? 내가 생각하기엔 걍 개고생하다 돌아와봐야 '아~ 집나가면 개고생이구나' 하고 다쒸~는 집 나갈 생각을 하지 않게되는거 아닐까. 그래야 영원히 하나님하고 살아도 불만이 없고 감지덕지하지. 일단 걍 육체만 벗어도 아무 걱정이나 고통이 없는거니까.. 죽고나면 걍 악몽 꾼 것처럼 느껴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