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지능이 높고 이성적일수록 미지의 행성,은하 탐사는 하지 않을것
이라는 결론에 도달함
고도의 지적 생명체들이 존재한다면
그들은 이미 영생을 살 수있는 기술을 보유하고있을것이고
매우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잃을것이 크다라는것이고 지금 이 영원하고 풍족한 삶에 변수를 만들어서는 안된다
라는 철칙이 확고하게 있을것임
외계생명체를 찾아내기 위한 전파나, 물체를 먼우주에 보냈는데
자신들을 월등히 뛰어넘은 초고도의 문명이 발견했고 그 문명이 파괴적인 성향이라면?
그 파괴적인 지적생명체들도 같은 이유로 외계생명체를 찾아나서지 않았지만
보내어진것들을 분석하여, 자신들보다 열등하다 판단. 찾아와 공격할수도있는것임
즉 기술을 이용해 알림을 보내는것 자체가 전력, 기술수준과 우리가 여기에있다고 위치를 알리는것이기 때문에 너무 위험하다 이말
그렇다면 인류는 왜 리스크를 감수하고 저 먼 우주에 전파나 인류와 지구를 알리는 물체들을 보내고 계속 외계인과 교류하려고 시도할까?
인류의 수명은 유한하고 짧기때문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다는것이지
외계 생명체가 지구인이 보낸 탐색기나 신호를 발견하고
지구를 침공한다고 쳐도. 지금 당장 본인, 본인자식에게 피해올 가능성은 적고
먼미래의 이야기라 생각하며, 미래 인류의 목숨 리스크보다는
당장 자신들의 호기심 해결이 더 중요하다. 라고 저울질하고 판단한거라고봄
망원경을 통한 관찰행위나, 지구 근처의 행성을 탐사하는것은 괜찮으나
외계지적생명체를 찾으려 먼 우주에 전자파나, 정보가 담겨있는 물체를 보내는것은
미래 인류의 번영을 원한다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위라는게 내 생각
먼 미래에 고도로 발달된 영생을 사는 인류가 멸망한다면
그것들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일부 동감함 ㅇㅇ 그리고 우주는 너무 커서 ㅇㅇ 초고도문명이라도 압도적인 우주에 혀를 내두를 정도로 크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