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빠져나오지도 못하는데 매일같이 괴롭혀서 뭐하냐

알아도 나올수 없고 몰라도 나올수 없고 세상모든건 다 정해진 순리대로 가는거 끼어들어서 뭐하나 싶다



다 그대로 흘러가는거고 자기들도 알지만 나오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