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빠져나오지도 못하는데 매일같이 괴롭혀서 뭐하냐알아도 나올수 없고 몰라도 나올수 없고 세상모든건 다 정해진 순리대로 가는거 끼어들어서 뭐하나 싶다다 그대로 흘러가는거고 자기들도 알지만 나오지 못함
김씨 헛소리하지말고 이번달 헌금이나 혀
준서야 이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