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물리학계를 뜨겁게 달군 물질이 세상으로 나오게 됬다
그 이름은 음의 질량의 물질
음의 질량이란?
우리가 양의 질량을 가지어 중력에 이끌리듯이
음의 질량은 중력에 반대하늘로 올라간다
https://www.ytn.co.kr/_ln/0105_201704201745089067
기사를 보게 되면 이미 2017년에 음의 질량 물질을 개발하였다
즉, 가만히 있어도 우주로 나가게
되는 물질이 개발되었다는 소리다
이는 더이상 로켓이 아닌 음의 물질을 가지고
우주로 나가는 방향이 새롭게 개발되었다는 것이다.
가장 큰 중력연구소인 GRF는 돌연히 모든 중력에대한 연구공개를 하지 않고있고
모든 반중력 연구 논문들이 2018년이후로 출간되지 않는 상황이다
실제로 가장 큰 물리학계저널인 APS Physics에서는 2017년 반중력 연구 정점인
음의 질량 논문이 출간되기 전까지 매년 평균적으로 16개의 반중력연구논문이
출간되었지만, 2018년 이후로 반중력연구논문은 단 한개도 없다.
https://journals.aps.org/search/results?clauses=%5B%7B%22field%22:%22all%22,%22value%22:%22negative+mass%22,%22operator%22:%22AND%22%7D%5D&sort=recent&date=custom&per_page=100&physh_concept=124f9214-0176-475c-b706-99df707e8411&start_date=1950-01-01&end_date=2017-12-31
실제로 2017년 이전 반중력연구논문은 대략 1000개이상이지만
2018년 이후로는 논문개수가 단 하나도 없는것을 볼수 있다
게다가 음의 물질을 처음으로 만들어낸 포브스 교수는
2018년 논문을 내고 돌연 잠적하였는데, 그 후로
아무런 연구소식이 들려오지 않는다.
(실제 포브스교수 사진)
https://physics.wsu.edu/people/faculty/michael-forbes/
(2018년 이전 포브스 교수의 워싱턴대 물리학과 사이트)
그런데 이러한 일이 과거에도 딱 한번
일어난 사례가 있다.
바로 맨해튼 프로젝트다.
실제로 맨해튼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전, 미 정부는 1939년 아인슈타인의
한 편지로 인해 핵무기실증성이 입증되자, 핵무기 연구에 돌입,
미국 내에서 돌연 핵분열에 대한 새로운 논문들이 출간되지 않았다.
(이로인해서 영국과 캐나다, 소련은 핵분열에 대한 논문이 출간되지 않자 미국의 핵개발을 눈치채기도 하였다.)
물리학계를 가장 뜨겁게 달구었던 반중력물질은
미국에 의해서 개발되는것인가?
우리들은 반중력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시대가 오는것인가?
어쩌면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ps.
이 글은 논문을 뒤적이다 2018년이후로 반중력논문이
정말로 하나도 없는것을 보고 글을 쓴것이다.
뒤쪽에 맨해튼의 실제 사례를 언급하였지만
논문집필이 없다고 하여서 미국에서 반중력우주선을
개발한다고는 장답하지 못한다
그러니까 제발 미국에서 진짜로 반중력우주선 언제나오냐고
나한테 묻지마라
+지구평평론 말하는 새끼는 도데체 뭐하는새끼냐?
미정갤과 평평이들의 환상의 콜라보인가? 반중력 구분못하나
질량이 허수가 되면 시간여행 가능하다는 게 더 말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