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A를 본적 없다. 그런데 누가 A가 정답이 맞다고 한다. 그래서 왜 A가 정답이냐고 그걸 따진다. 그런데 A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학교 다닐때나 배웠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다들 잊어버렸다. 그냥 정답은 A다. 그런데 이걸 설명을 못하니 정답은 A가 아니고 B라고 우긴다. 어차피 A도 직접 눈으로 본 사람은 없다. 다만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충분히 증명이 가능하다. 또한 B라는 오답을 체계적이고 과학적 논리적으로는 설명을 못하고 그저 맞다고 우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