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잘 하는 주특기 그거

니네가 떠받드는 우상의 조각상 같은거 모셔두고 그 앞에서 고개를 조아리고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이거 할때 진짜로 신이 너한테 뭔가 복을 내려준다는 뭐 그런 기분이라도 들긴 하냐?

나도 이런거 몇번 해봤는데 난 도저히 진심으로 안되던데 옆에 사람들은 존나 간절하게 진심으로 하더라고 ㅋㅋ



니네 이짓할때 진짜 무슨 기분이냐?

고개를 조아리고 살려주세요~ 이거 하면 진짜로 뭔가가 이루어 질꺼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