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상상하지 말아야 할 막대한 물이 존재한다


이 물의 막대한 물량은 인간의 뇌로 상상할수 있는 그 어떤 숫자로도 재단할수 없는 막대한 물량이라고 보는게 좋다


이 물의 바깥에는 "남자"가 존재한다


남자는 어느날 이 막대한 물의 내부에 궁창이란걸 둬서 궁창 밖의 물과 궁창 안의 물로 분리하기로 한다


궁창을 둔 남자는 궁창 안쪽의 물을 몰아서 그 이름을 바다 물이 빠진 곳을 땅이라 명명한다


식물과 나무를 두기로 하고


궁창 주변에 태양 달 별들을 적절히 박아 넣기로 한다


하늘 방면에 막강한 투명 돔을 마련하여 땅 위 존재들의 도전을 처리한 남자는


땅 아랫쪽에는 막강한 얼음의 공간을 마련 땅 위 존재들의 도전을 정리한다


이로서 땅 위의 존재들은 오직 땅 위에서만 지내게끔 절대적 정돈을 마무리하게된다


이것이 진정한 우주의 구조다


생각보다 단순함을 알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이전보다 조금 더 진리(the truth)에 접근할수 있을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