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미 해군 제독 리처드 버드는 남극을 탐사하고 귀환한다


1958년 미군과 소련군은 합작하여 하늘을 향해 수십발의 핵 미사일을 발사하게 된다. 이를 도미니크 피쉬보울(신의 어항) 작전이라고 한다


물론 이 작전의 목적은 그 누구도 알수 없다


그저 1958년 미군과 소련군이 합작하여 하늘을 향해 수십발의 핵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기록만이 남아있을뿐 그들이 왜 그런 어이없는 짓을 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아는 자는 없다는 얘기다


그리고 같은해 미국은 NASA를 설립한다


이듬해인 1959년 미국과 소련은 당시 힘깨나쓰던 10여 개 국을 소집하여 남극 조약이라는 서류에 강제로 도장을 찍게 한 뒤


가맹국을 40여 개 국으로 빠르게 늘린다


60여 년이 지났다


리처드 버드가 남극을 다녀왔고


미국과 소련이 하늘을 향해 핵 미사일을 발사했고


NASA를 설립하고


남극 조약에 도장을 찍었다는


단 2~3년만에 전광석화로 벌어진 사건들의 기록만이 남아있을뿐


그 누구도 정확한 진실을 아는 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