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영혼을 팔아먹으며 지구가 둥글다고 할때 쾌감이 그렇게 쩌냐?

니네 쪽팔린거는 전혀 없는거지?

이렇게 해서라도 뭔가 너한테 이익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십원도 못받고 몇년째 하고 있잖아

이런 너의 모습을 보면 현자타임 같은거 오지 않냐?

그런거 다 상관없고 그냥 권력에 복종하면 넌 천국갈꺼 같음?



초기에 광명회 모집할때는 누구든 종교가 있어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어

우상을 모시고 아무생각없이 이유도 없이 믿고 따르고 충성할수 있는 바보들이거든

지금 니네들도 마찬가지로 니네는 논리적으로 생각할 사고력 자체가 결핍되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날로먹기에만 치중하는거잖아 

지금 이 순간에도 니들은 이용당하는거고 과거부터 계속 그래왔어 근데도 아무생각이 없는거냐?



지구가 둥글다, 평평하다 이런걸 떠나서 진지하게 니네가 가는 길이 틀림없이 정답일꺼 같음?

사실 니네는 그런 생각자체를 안하고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아프고 조급해져서 그냥 생각을 포기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