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우주선에 타고 지구에서 출발한 후 행성들을 찾아내며 지식과 자원을 얻고
우주선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외부 항성계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만들다보니 막막한 부분이 있네요.
태양계야 명확하게 행성들도 있고 순서도 확실하니까 구현이 어렵지 않은데
외부 항성계로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어떻게 구현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거리는 현실대로 구현하면 영원히 도달을 못하니까 적당히 손보긴 할거고
항성계들도 발견된 것들이 있으니 그 순서를 정하는 건 어렵지 않겠는데
내부 행성들에 대해서는 알려진게 없다보니 이걸 어찌해야할지...
어차피 다들 모르는거면 그냥 창작으로 다 떼워버릴지
아니면 나름 유명한 별자리나 행성 이름으로 넣어버릴지 고민됩니다.
모르는 건 그냥 창작으로 떼우자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우리가 속해있는 안드로메다 은하부터 시작해서 별자리 순으로 전개하는 방식도 있을수있고, 황도 12궁도있기도 하고, 환생같은 시스템은 블랙홀로 들어가서 새로운 우주에서의 시작 정 모르시겠으면 스팀에도 우주를 탐사하는, 엄청난 수의 항/행성들 나열하는 것도 있고 나사에들어가서 찾아볼수도 있고 많네요 - dc App
확실히 나사면 최신정보가 있겠네요 여러정보 감사합니다
참 어리석네요 .. 우주라는 공간을 고작 컴퓨터에 담으려고 하다니.. 딱 말씀드리죠 현재 지구상에는 우주라는 공간을 집어 넣을 수 있는 컴퓨터는 존재하지 않아요 .. 너무 양이 방대하기 때문이죠.
어차피 소설설정이라 니멋대로 설정하면됨
포토샵만 배우면 되지않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