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우주선에 타고 지구에서 출발한 후 행성들을 찾아내며 지식과 자원을 얻고

우주선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외부 항성계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만들다보니 막막한 부분이 있네요.


태양계야 명확하게 행성들도 있고 순서도 확실하니까 구현이 어렵지 않은데

외부 항성계로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어떻게 구현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거리는 현실대로 구현하면 영원히 도달을 못하니까 적당히 손보긴 할거고

항성계들도 발견된 것들이 있으니 그 순서를 정하는 건 어렵지 않겠는데

내부 행성들에 대해서는 알려진게 없다보니 이걸 어찌해야할지...


어차피 다들 모르는거면 그냥 창작으로 다 떼워버릴지

아니면 나름 유명한 별자리나 행성 이름으로 넣어버릴지 고민됩니다.


모르는 건 그냥 창작으로 떼우자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