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숭이는 최후의 갈갈이를 실행하고 사람이 되었다.
언리새개를 떠나 현실 세계로 돌아가서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
언갤러들아 나도 떠난다. 부계정이 많아서 매각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라. 아꼈던 몇 개의 녹스들은 차마 못 팔고 남겼다.
이번 신규 레이드 기대했는데 난이도야 덱 장인들이 나타나면 해결될 것이니 그렇다고 치는데 재료 숫자를 보는 순간 이건 정말 재미없는 단순 노가다가 될 거라 싶더라.
이번 레이드 제외하고 이금아만 모으면 되었는데 이거 못 끝내고 접는 게 약간 아쉽더라.
해적단 시절의 포세리앙을 꼭 보고 싶었는데 못 보고 접는 게 약간 아쉽다.
석가탄신일 이벤트에 긱스님이 목탁을 두들기며 나오는 것을 보고 싶었는데 못 보고 접는 게 아쉽다.
그동안 언갤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무당원킬덱 알려줘서 고마웠고, 치어리더 빨강이 덱 알려줘서 쉽게 졸업할 수 있었다. 특히 티토 하드코어 미우미우 예토 덱 알려줘서 아모리아없이 졸업할 수 있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런 의미에서 코드 몇 개 뿌린다, 사실 부계정에 쓸려고 준비해둔 것들인데 이제 필요가 없어져서 말이야. 쓸 사람 써라. ⋆로 가린 부분은 너무 화내지 마라. 그래도 레이드 드랍율보단 높다.
불로리 코드 - DFA294199D8105FBB867F8A9F1E00⋆(숫자)
다미롱 코드 - 869AE550C1FCA5CDCCEFFD6AE0E00⋆(숫자)
불누님 코드 - 0⋆98C53696C9C483FBCE149E09E006(영어)
티그조합 코드 - 26149⋆12EDA9125C42F1F853E5E005(영어)
노블엔젤 코드 - 17B2AC4F63B1B7D7A4F051AB54E0⋆⋆(둘 다 숫자)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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