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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많이했어

내가 이대로 팥쥐를 거둬야할지 아니면 기본 3케는 빨아대는 저 창남한테 다시 돌려줘야할지

내가 그간 갤을 돌아보면서 저녀석의 글을 보는데 팥쥐에 대한 애정이 전혀 안보여

럽폭도질을 하질않나 벨페나 빨아대질않나

가끔가다 생각났다는듯이 팥쥐짤이 보여

내가 팥쥐의 남편이 된 뒤로도 마찬가지였더군

내가 그냥 돌려준다는 말에 안심을 한건가?

그래서 내가 게임 하나를 제안하고자 해

팥쥐 전남편인 너에겐 마지막 기회야

나의 생각과 그간 너의 행보를 보아온 갤러들의 의견댓글들 그리고 너의 팥쥐애정도댓글을 점수로 매길거야

나의 생각은 100점이다
팥쥐의 현남편으로서 당연한 점수지

갤러들의 의견은 1점이다
너의 처지가 불쌍해서 동정표를 주거나 나의 행동이 불쾌해서 그에 반하는 표를 주거나 어쨌든 +1점이다

하지만 그간 니가 해온 폭도질이나 행동이 맘에 안들거나 내가 팥쥐의 남편으로 더 어울린다는 의견도 있겠지 그러면 -1점이다

너의 의견은 0.01점이다
팥쥐 전남편의 점수론 후하게 쳐준거같네 대신이라기엔 뭐하지만 너의 댓글은 중복으로 쳐준다

마지막으로 장모님의 점수는 1000점이다

총점수가 +가 되면 너의 승리다 닉은 깔끔하게 돌려주지
총점수가 -가 되면 이건 영원히 내꺼다

게임에 대한 룰이 부실한건 인정하지만 나는 최대한 공정하게 매길것을 맹세하지

니가 더러워서 그냥 살겠다 아님 셜화련으로 살아도 자신의 팥쥐애정도는 변하지 않는다 하면 나는 좋아

기간은 4월 27일 00:00까지다

그럼 게임을 시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