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모드라고 따로 존재하고 롤 처럼 랭크가 분류됨 또한 자신이 소속된 티어끼리만 매칭이 가능함 각 티어마다 쓸 수 있는 카드수를 제한함 기본 (5~6장 시작)
덱 자체는 자신이 쓸 수 있는 카드 수와 유희왕처럼 사이드덱 5장을 가지고감 또한 금지카드 룰이 있어서 이 카드는 pvp에서 사용불가
게임 시작전 가위바위보로 선턴 결정 후 서로의 카드를 확인하여 원하는 카드 한장식 밴 할수 있고 밴한 카드 대신 사이드덱에서 원하는 카드 한장을 덱에 추가 가능
여기서 방식이 두개 갈리는데
1. 이 상태에서 랜덤텀 스타트로 첫 시작 상대가 유리해지므로 선제 공격과 어시스트는 제한됨
2. 서로의 보유한 덱을 섞어서 가위바위보 이긴 사람 순서로 서로의 카드를 섞어 원하는 카드 한장식 번갈아가며 가져가서 덱 만듬 선턴 어시 가능함 공격은 불가
1. 의 단점은 분명 강덱 약덱이 존재 할 것임 강한 DLC 들이 판쳐서 밸런싱 잘해놔야됨
2. 는 가위바위보를 잘 하는거에 따라 원하는 카드를 먼저 가져가니 운이 좋으면 유리할 수 있고 꼭 가져가야 되는 카드등이 생길수도 있음
1. 장점은 잘 모르겠는데 2.는 그 상황마다 서로 안 맞는 카드들을 잘 활용해서 전략성이 부과될거임
막줄요약
1. 랭크가 있어 랭크끼리 매칭 랭크마다 사용하는 카드 수 제한
2. 사이드덱이 존재함 서로 덱에서 원하는 카드 밴 가능 후 사이드덱에서 원하는 카드 한장 추가 가능
3. 서로의 덱을 섞어 원하는 카드 한장씩 번갈아가며 덱 만들고 싸움
어떠냐 개소리냐
막줄요약
ㅇㅇ
막줄밖에 안봤지만 맞는거같다
존망겜으로 이러는거 노답
ㄴ 왜 밴을 선택했냐면 그럼 너무 덱이 획일화 될까봐 그런거임 대신 다른 카드를 대체용이나 상대 덱 카운터 용으로 카드 한장 가져갈 수 있게 사이드덱만듬
ㄴ 아님 3전2승으로 하는건 어떨까 그럼 밴 없어도 할만 할거 같은데
애초에 이방식대로 하면 다양한 테마덱의 핵심카드 밴해버리면 무쓸모되니까 아무리 쓰레기같은 테마라도 사용을 못하게 되니 결국 하나하나가 강력한 카드만 쓰거나 상대방 카드를 쓸 심산으로 쓰레기 카드만 가져오거나 할텐데 별로 좋은 방식은 아닌거같다
ㄴ 2. 쪽은 그런 비매너플레이식 단점이 있음 그럼 밴을 빼는게 좋을까
시도는 재밌네
하스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