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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님!

그동안 강녕하셨습니까!

저는 그 동안 본분을 떠나

다른 게임에 몸 담그고 있었으나

갓-언니쉬드를 잊지 못하여 다시 찾아왔으니

저는 언숭이이니 언송합니다.

이제는 다른 게임을 떠나

다시 갓-언니쉬드로 회귀하니

이것은 March 갓-언리쉬드와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긱스님의 태평양같이 넓은 아량으로 보살펴주십쇼.

저 미레스는 언리쉬드의 녹스로 다시 돌아가

참외하려합니다.

다시 본분을 찾으려 [졸렬]을 달아 반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