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베리 에이드 단편 '말괄량이로 길들이기'를 집필한 작가 상워니라고 합니다.
다들 이미 아시다시피 저만 쓴 게 아니라 이렇게 광고하는 게 약간 양심에 찔리기도 하지만...
아무튼 재밌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베리 에이드 단편 '말괄량이로 길들이기'를 집필한 작가 상워니라고 합니다.
다들 이미 아시다시피 저만 쓴 게 아니라 이렇게 광고하는 게 약간 양심에 찔리기도 하지만...
아무튼 재밌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잘들어. 나는 언리 앤솔로지를 찢어버릴꺼야.
헐
이런글을 긘가도 썼던거같은데 왠지 같은테크 탈것같다
오냐
니가진짜라는 증거가 어디있죠?
헐 엑셀러
님 재미 없으면 긘가꼴남
아스타랑 아모리아 스토리 어떰?
오 ?
언리쉬드 앤솔로지 좋죠
ㅋㅋㅋㅋㅋ 아이고 책 발매되고 다시 오면 큰일날듯 ㅋㅋ - 가넷은 사랑입니다♡
이님 긘가 후계자 등록하신분
천사일러씹아줌마
나와봐야 알지... 항상 한두명 빼곤 폐급이어서 스킨셔틀이었는데 - 냥냥냥.
읽지도 않는 책을 홍보하러 오시다니aaa
그럼 질문인데, '멍하니 때리고 있는 너를'은 무슨 뜻임? '멍때리는 너를'을 글자 늘려보겠다고 늘린건가? 아님 멍하니 샌드백에 주먹질한다는 뜻임?
ㄴ 이건 편집자를 쥬겨라. 편집자라는게 저런 애매한부분 잡는건데 편집자 일안하네
그라인더//멍이나 때리고 있는 이겠지?
뭘 어떻게 잘못쓴건지 짐작이 안가서 묻는게 아니라... 소설쓴다는 사람이 저런것도 몰라서 틀렸냐고 묻는거임.
아니겠지? 설마.
아니면 편집자가 엉터리인가.
너님이 그렇게 쩡신고를 잘한다묜서?ㅋㅋㅋ
편집의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