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올려서 미안해 이 그림은 이번이 마지막으로 올리는게 될 듯
그림 안그리고 만날 게임만 해서 진도가 안나감
처음엔 희대의 몹쓸 악룡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이 의견 듣고 저의견 듣고 하다보니
점점 초기 컨셉에서 멀어져서 조금 순한 이미지가 된 거 같음
아무튼 이 그림은 여기다 배경에 돈자루나 금화 몇닢 깔아놓고 손 더 대더라도 큰 변화 없이 마무리 해놓고
같은 악룡 자매 한마리 두마리 더 그려볼까 생각 중임
둘째와 달리 순한 인상의 첫째는 울먹이면서 '이, 이래보여도 악룡이라구요..!?' 하는 느낌으로 동생들에게도 무시 당하고..
평소에 멍하고 무표정에 사람들 괴롭히는 일도 없이 조용한 취미를 가졌지만
일단 스위치가 올라가면 짱짱 무섭고 자매들중에 가장 강한 막내 용이랑 해서 로리 악룡 자매 그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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