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언리쉬드에 크게 기대를 안하고 사전신청을 했었던 언충이다.
근데 막상 깔고 해보니까 프롤로그가 좆병신이지 설정은 특이하더라구.
일단 계속 해보기로 하니까 할만해. 존나 밀아나 바하무트같은 그냥 단순한 박치기 게임이 아니었던거지.
그래서 주위에 막 홍보도 하고 소개도 시켜주고 그랬다.
이래저래 통수를 맞으면서도 버텼다. 올리비아는 내가 안쓰던거지 하향해도 뭐... 하고 무시하던 때도 있었고.
키치키스 너프안을 보고 개 씨발새끼야! 하면서 잠도 안자고 욕질하다가 다음날 회사에 늦어서 과장한테 존나 갈굼당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갤질하면서 긱스 욕함.)
하다못해 말이라도 이쁘게 하면서 너프질을 하면 될걸 꼭 보면 어그로를 끌거나 같잖은 쉴드를 펴가지고는 오히려 더 두들겨 맞는거 보면서
점점 긱스 안티로 돌아서기 시작했고 6월 초쯤에 네루아까지 싹 갈갈하고 접었었음.
갤질은 못접어서 언숭이들 하는걸 봤는데
첨엔 존나 한심했다? 아직도 저런 새끼 후빨을 해주나 싶어서.
그래도 들크 다시보기같은거도 내고 하길래 이새끼 좀 정신차리나 하다가 8월에 또 뒤통수네? ㅋㅋㅋㅋㅋㅋ
결국 긱클라스는 긱클라스구나... 하다가 그래도 재밌게 게임하는 갤러들을 보니까
손가락이 존나 쑤시는거야. 터치도 하고싶고, 뭔 말인지도 모르는 말로 씨부리는 칸코레 종간나년들도 질려가던 참이었거든.
그래서 예토했더니 결국은 이꼬라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긱스가 받았다는 격렬한^^항의가 대체 뭔지도 모르겠다만,
그 항의가 진짜라면 귀얇고 컴터에서 당장 손 떼버려야하는 병신찐따 개발자고 지가 그냥 꿀빠는게 보기 싫어서 저딴 공지 쓴거라면 남한테 핑계를 떠넘기기만 하고 유저의 편함은 절대적으로 무시하는 좆병신 소시오패스 씨발새끼임.
만약에 긱발새끼가 진심으로 항의만으로 네루아 패시브를 저따구로 개편했다면
나도 격렬한 항의인지 뭔지 보내본다 씨발새꺄
만약에 격렬한 항의 보냈는데 안바꿔주면 긱스는 그냥 사전등록한 만여명을 죄다 기만하는 새끼인걸로 알고 진심 갈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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