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역대 긱스의 밸런스 패치 목록을 기억나는대로 써갈겨봄.
평타 > 스킬 : 수엑+루렌 -> 응응 루렌 너-프
평타 < 스킬 : 폭격+증폭 -> 응응 폭격 너-프
: 미우미우 -> 응응 뮤뮤 너-프
평타 > 스킬 : 대엑 -> 응응 대엑 너-프
평타 < 스킬 : 벨페고르 -> 응응 벨페 너-프
평타 > 스킬 : 하이사+아쿠님+니노 -> 응응 셋 다 너-프
평타 < 스킬 : 루아르 -> 응응 루아르 너-프
평타 > 스킬 : 랑향연연 -> 응응 하은 너-프
평타 < 스킬(오늘) : 별키노 등등 -> 응응 모조리 너-프
순서 좀 아무렇게나 적긴 했지만 밸런스가 표리부동하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저리 적었음.
긱스는 밸런스 패치 때 마다 결국 밸런스는 못맞춰서 불균형을 초래하면서
밸런스 패치 방식은 반드시, '반드시' 너프로만 행함.
결과적으로 평타덱이 다 뒤진다고 경고했던 하은, 엑셀 등의 너프를 그 많은 충고와 메일을
받았으면서도 강행해놓고는 오늘 와서 평타덱이 효율이 떨어지니 어쩌니 하고 있음.
머리가 나쁘고 기억력이 없다는 게 여실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자기가 패치하는게 무슨 효과를 불러올지 짐작을 못하나? 저게 게임을 운영하는 운영자라고?
게임에 대해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유저조차 짐작, 아니 확신할 수 있는 파급효과를 제작한 본인이 모른다는건
대체 얼마나 지능지수 같은게 떨어진다는거야? 말 그대로 한 치 앞조차 못 보잖아.
게다가 남이 말해주는건 절대로 듣지를 않아요.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된다. 1+1은 2라고 말을 해줘도
답지에 1 쓰고 틀린 뒤에 아 답의 숫자가 너무 낮아 3으로 고치겠습니다- 이런다? 유저들은 미칠 노릇.
이젠 대격변마다 [약스압, 스압] 뭐 이런거 달고 쓰기도 싫다.
네루아가 아까워서라도 갈갈하고 접진 못하겠고 과금 안하고 공짜로 일러딸이나 치면서 살아야겠다.
하 내가 왜 긱스를 못알아보고 사전등록을 했을꼬.
다음번에 정회민, 유스티스 등의 단어가 관련된 게임은 발매하더라도 거들떠도 안 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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