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오빠말 듣고 속는셈치고 '언리쉬드'라는 게임 설치해서 실행해 봤는데...
진짜 하늘에서 빛이 내려온다는 말이 허황된게 아닌 것 같더라고
언리쉬드 로고가 뜨면서 뒤에 새로운 레이어가 겹쳐지며 후광이 생기는데...진짜 눈물이 다 나더라...
아...이게 신님이 자신감을 잃고 어린 행동을 하던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주시기 위해 내려주신 빛이구나 싶더라...ㅠㅠ
그리고 이어지는 '휘경난무'라 이름 지어진 천사들의 합창이 '언리쉬드'를 아는 '나'로써 새롭게 태어난 나를 축복해주는데...10분동안 진짜 내 짧은 인생 꾹 참아온 눈물 다 토해내며 엉엉 울었다...ㅠ
...이토록 어린 저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내려주신 신님과 이를 가능케 해주신 정회민 대표님 그리고 유스티스 일동 여러분에게 제 마음을 담아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언니시드... 갓. 흥. 겜.!!!
아재요..
병신
병신..
이건 신비로운 컨셉이로구나
아재 퐁당하셈 - DCW
긱
아재 가서 한강물좀 한사발하고와
캬;;;
휘경난무는 뭐냐
죽어
ㅋㅋㅋㅋㅋㅋ
신박하다
긱멘
병신
긱멘
긱멘
긱-멘
미친거같아
긱-멘
닉곧내
긱ㅡ멘
아재 여기서 뭐해요?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