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회적으로 공인도 아니고 그냥 웃자고 끄적인건데 누군가는 진지하게 받아보고 꼴사납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적어도 그 사람에게 나란 존재는 이 바닥에서 고생한 공인으로 인정받고 있으니까 저런 장난스런 글에도 진지하게 


받아들여 꼴사납다 말했을거라 생각하니 매우 고맙고 그런 상황으로 따져보면 저런 글적은게 미안하다 


그래 티세스님은 잊을게 


나에겐 티세스님보다 더 귀여운 두 딸이 있지


하지만 티세스님처럼 깡통에 넣지는 못하는데


아냐 그래도 살아움직이는 두딸이 있잖아


하지만 티세스님처럼 날 빼꼼히 봐주진 않는단말야


아니지 이게무슨일이야 난 딸이있다고


하지만 티세스님.....





내가 미안하드아아아아악!